지금까지 남아있는 갤럼들은 아스리엘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차라(초창기의 언갤)가 너무 소중한, 유일한 친구였기에 뒈졌을때 정말 슬퍼하고, 프리스크(현재 언갤)가 차라랑 다르다는걸 알면서도 억지로 부정하며 동일시하며 프리스크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극단적인 미친짓(저격,주작,병신짓)을 해서라도 계속 곁에 있으려고 하잖아. 설사 그 과정에서 프리스크가 망가지더라도.하지만 너희들도 결국은 울면서 프리스크를 꼭 껴안고 잘가라고 말한 뒤 자신의 세계에서 프리스크를 떠나보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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