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덕질하면 짤줍하고 관음만 하고
절대로 넷상에 뭔가를 그려서 내놓는다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언텔도 초반에 그래서
마이너갤때 들어와서 관음하다가 갓흥갤때 닉파서 조금글쓰고 댓글쓰고하다가 으으아니 내가 뭣하는짓이지 하고 다 지우고 탈갤할라 그랬는데 갓 유동생활에 들어서고나서는 그림을 그리게 됨
ㅅㅂ... 그게 큰 실수였는게 원래는 그림그리는거 좋아했던 새끼라 그리면그릴수록 그릴게 생각나는거임
물론 손이따라주냐마냐는 별개고..ㅎㅎ..
그래도 여기를 곧 떠나게 되고, 격동의 24일때는 아얘 확신까지 했었는데...
며용... 왜 못떠나고 앉아있지...
쨌든 다른걸 덕질해도 예전처럼 철저하고 클린한 관음생활은 못할거 같다.
존나 뭔갈 그리고 싶어서 손을 벌벌떨고 커뮤니티사이트찾아서 돌아다닐거같음 물론 언갤처럼 친목 안하려하는 사이트는 잘 없겠지만...
그냥 그렇다고
절대로 넷상에 뭔가를 그려서 내놓는다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음
언텔도 초반에 그래서
마이너갤때 들어와서 관음하다가 갓흥갤때 닉파서 조금글쓰고 댓글쓰고하다가 으으아니 내가 뭣하는짓이지 하고 다 지우고 탈갤할라 그랬는데 갓 유동생활에 들어서고나서는 그림을 그리게 됨
ㅅㅂ... 그게 큰 실수였는게 원래는 그림그리는거 좋아했던 새끼라 그리면그릴수록 그릴게 생각나는거임
물론 손이따라주냐마냐는 별개고..ㅎㅎ..
그래도 여기를 곧 떠나게 되고, 격동의 24일때는 아얘 확신까지 했었는데...
며용... 왜 못떠나고 앉아있지...
쨌든 다른걸 덕질해도 예전처럼 철저하고 클린한 관음생활은 못할거 같다.
존나 뭔갈 그리고 싶어서 손을 벌벌떨고 커뮤니티사이트찾아서 돌아다닐거같음 물론 언갤처럼 친목 안하려하는 사이트는 잘 없겠지만...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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