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때문에 심적으로 고생 많이해서 몸이 많이 아파지는 바람에 한의원가서 약 지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존나 위로해주셔서 진료받다가 울음
아 죽고싶다

- 가스터나 그려라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