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근처 뒷골목길 지나가는데 그 골목길 사이의 건물들이 분홍색 같은 빨간 불로 다 켜져 있음.
그 안에는 소파 하나, 여자 한 명이 벽에 걸린 거울 보고 머리 정리하고 있음.
이게 그 red light street인가?
좀 음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