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세상에 알리십시오.

그들을 일깨우고, 진실을 보도하세요. 아무도 듣지 못하게 되기 전에 말입니다.



이제 시간이 다 된 것 같군요. 건투를 빕니다, 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