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해두지만, 짹짹이 온리전 공지답게 8월 교류전(언덕테일. 2nd 12월31일)과는 상관이 없는 행사라는 것을 메인 트위터에서도 밝혔다.
언더원은 초기에 시간단위가 아닌 분단위 플레이타임 인증으로 돌연 나타나 큰 충격을 주고 까이다가 버로우 탔었다.
후에 다시 재인증을 거친후 나타나 큰 장소를 대관하여 언더테일 축제를 만들겠다고 하여 지지를 받기 시작했다.
주최측 예상 온리전 참가인원 3천명.
언더테일 갤러리와 네이버카페에 홍보하지 말자는 투표로 타 커뮤니티를 배척하고, 외국쪽에도 홍보를 하고 있다.
언갤에 사과문을 썼으나 "너희가 이래서 미움받을 짓했으니까 거름대상이었는데, 안 거를게. 미안해. 행사 관심있으면 와줘.(행사 사이트 링크)" 이렇게 지갑 취급하는 사과문을 작성하여 언갤러들의 분노를 사고 짹리전으로 조롱받는 대상이 되었다.
이후, 언갤은 홍보거르는데 언갤러가 만든 AU판매는 환영. AU판매는 되지만, AU코스프레는 금지. 이런식의 모순된 운영을 하고 있다.
내가 보기엔 돈되는 건 다 받는다.
토비폭스에겐 AU가 언더테일의 팬아트인 느낌인데 팬아트 판매를 허용받는 격.
그 외, AU 원작자들에게 허락을 받고 다니고 있는데 허가받은 AU수가 너무 많아 AU온리전인지 혼미할 정도.
기본 예의를 중시하는 언더원 주최자. 토비폭스와 연락을 주고 받은 메일을 보자.
결정권을 가진 대주주급 원작자한테 "안녕 이름(토비)!" 이렇게 사가지 없이 말하는 말투에 충격먹었다. 그 외에 보낸 편지캡쳐본들도 읽어봤는데 영어 전문도 대다수 친구에게 말하는 투라 격식을 찾아볼 수 없다. 그래도 팬이라고 예의없이 말해도 받아주는 토비폭스. 어쨋든 미필이거나 사회생활 안 한거 같은 양식이다.
위의 내용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했다.
그런데 내가 본격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한건 19금 판매를 거론하기 시작할 때부터이다.
언더테일 팬이라면 그 게임이 주는 좋은 영향과 그 이미지를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성적대상으로 표현하여 상업적으로 판매를 하는 것이 옳은것인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고, 또한 국내 법률 위반으로 그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을 바라볼 수가 없었다.
주최자는 온리전을 팬덤을 위해서라고 하였다.
노력하는 거 같아 도와주고 싶은 생각도 초반에 있었다.
현재, 19금을 판매하는 레드존을 진행중이며, 레드존 부스들을 받고 있다.
이게 언더원을 증오하게 된 계기.
주최자 중 한명의 발언.
법을 만드는 법제처와 이틀에 한번씩 인사하고 있다고 한다.
19금 파는 것이 불법이니까 불법이 아닌것으로 법을 제정하려고 하는 듯 하다.
국내 위법인것을 지적하여 웹갤에서 지적글들이 올라오자 원작자에게 허락을맡았다며 9월 3일 트윗을 올렸다.
말로만 허락을 맡았다며 증거메일을 미루다가 올리게 된 내용이 "Up to you(네 판단대로)". 허락을 구하는 메일을 보낸 날짜는 9월 4일.
메일을 받은 날짜는 9월 5일이다. 공격을 당하니까 거짓으로 언론플레이후 허락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나는 언더원이 저 메일을 트위터에 올리기전에 개인적으로 토비폭스에게 질문을 했었다. 장문으로 예를 갖추고 핵심적인 질문은 저 질문이었는데, 이에 토비폭스는 성인물 판매에 승인한것도 승인하지않은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팬들이 하고자 하는 팬들의 행사니까 자신이 직접 관여하고 싶지않아 하는 것 같다. 선택은 주최자의 몫.
원작자는 이런 입장인데
언더원은 원작자가 19금을 허용하였다고 홍보하고 19금 맘껏 그리라는 식으로 임하고 있다.
하물며, 코믹월드에서도 19금 판매가 금지인데, 19금 온리전을 추진해 나갈 생각인 것 같다. 명실상부 유일한 아래꼬리 온리전.
전체이용가, 만 14세, 레드존 나이별로 돼지품질검사하듯 도장을 찍어서 판별할 생각인듯 하다.
14세까지 나누는 이유는 대체 뭔지 진짜 궁금하다.
공격당할 까 두려워 대관처를 숨기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1월 14일 확정되었으나, 일주일전 공개예정이다. 숨기다가 그때 터지면 수습할 기간도 없을텐데 뒷감당은 어찌하려고.
참가자들의 입장이다. "내 꾸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녀자들이 떡신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이다.
2017년 되었다고 성인이라고 언더원에서 19금 구매할 생각에 좋아라 죽는 올해 만 17세의 트위터도 보았다.
민증 이미지 수집.
수익창출이 아닌 언더테일에 대한 애정이 목적이 되도록 노력을 하는 지 지켜봤다.
온리전 비용을 위한 공구로 모금중.
경매도 진행.
선입금 예매 1만원. 목표 250명. = 250만원.
당일 일반 입장금액 1인당 5천원.
자기들의 실수로 대관처 옮겨놓고 그 높은 대관처 금액을 참가자들, 입장객들에게 금액 부담을 주는 모습.
회지보증금은 이 온리전에서 처음 듣는데, 굿즈 안 가져오면 5천원 강제 갈취하는 뜻이다.
1부스 기준 5만원씩 150부스. 750만원. 아까 선입장 예매금이랑 합치면 딱 1천만원이다.
게다가 그 외에 거론된 수입등은 +@.
난 가격이 높다고 생각해서 다른 곳 자료도 인용해 봤다.
교류전은 소규모 온리전이라 쳐도 입장료 3000원에 팜플렛 외 부채나 가방이나 선물들을 주고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부스비는 2만원.
언더원은 경매이벤트밖에 들은바가 없다.
코믹월드는 입장료 5000원에 1부스 35000원.
제일 크고 유명한 모든 통합 장르 행사와 비교해도 높은 가격이다.
주최자가 행사를 위해, 팬들을 위해 돈을 얼마나 쓰는 건지 의심이 된다. 지금 전부 선입금으로 돈을 요구하는 이 구조는 수익이 나는 구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언더원을 바라보는 어느 트위터의 시각이다.
* 요약 : 언갤과 웹갤이 뒤지기 전에 언더원 뒤통수 좀 때려줬으면 좋겠다.
이런건 웹갤로
열기 1달 전에 원기옥 모았다 쏘던지
그리고 중간에 트위터 닉 안지워짐
아조씨 글2번 써진거 같아요
야 두번 써짐 -배달
한번 반복된거 같은데
조따 비싸네 호고곡;
게다가 니네 안거를게 해놓고 부스모집 홍보도 안하네
일단 원기옥 모으고 쏘라는 뜻에서 1비밀추천
확실히 8월교류전이랑 분위기확다르네 돈벌려고 행사여나; ㄹㅇ 누가 뒤통수 쌔게후려쳐줬음 좋겠네
부스비란거 저렇게 비싼거였나...ㄷㄷ
글 두번 써졌다..웹갤에 한번 글 날려봐 언덕원(언더테일 온리전)행사 정보 및 문제점 이런 식으로. 보니까 걸릴거되게 많다 꾸금에 탈세의혹에..
으으 극혐 클-린하지 못한 행사는 거른다 - 환경대회 진행 중 9/15 23:59까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32835
언더테일이라는 이름이 아깝다잉 - dc App
글 쭉 읽어보니 저쪽 주최자는 돈에 눈이 멀은듯..세상에 부스가격이 저정도인게 말이 되냐
미친거 아니냐?
병신같네 진짜...
참나.. 유우명한 큰 대관처들 대관가격 알아서 같이 찌르면 더 좋을듯.
그리고 19금 허용 저거 어떻게 된 건가 의문이었는데, 19금에 대해 OK라는 답변이 돌아온 것도 아닌데 저걸 토비폭스에게 승인받았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것에 놀랐다.
이걸 왜 벌써 쏘냐면 이거때문에 부모님 돈 만원 쓴댄다. 애들 코묻은돈 모아모아 19금 온리전.
하이토비 한거는 영어권에서는 저렇게 많이 하나봄 그건 괜찮
근데 다른건 이뭐
일단 au허용한것부터 병신임 - dc App
존나 그냥 병신같네 이렇게 보니까
지랄났네 병신들
으휴 븅신들 털려서 장작이나 되었으면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미쳤네 망함 각이다 진짜 - dc App
머리좁은 놈들이라 더이상 뭐라할 방도가 없네. 걍 해탈해야겠다 - dc App
재애발 좆되라
존나 누가보면 대통령인줄 지랄났다진짜
글쓰는거에 허세가 주렁주렁보인다 좆같다
씹덕은 돈이된다
정확한 정보가 없는데 이거 제대로 알아보고 쓴거냐? 아님 그냥 헛스윙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