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부쳐야한다. 최소 3종류로 스무명은 배불리 먹을수 있는 양으로.
근데 이걸 우리집에서 엄마랑 나랑 둘이 다 부친다 시발
아니 아빠가 독자인것도 아니고 고모랑 큰아빠도 있는데 왜 아무도 음식을 안해오는것? 고모는 그래도 김치라도 자주 담가주시는데 큰엄마는 왜 아무것도 안하지 젠장
매번 엄마 혼자 부치시다 보니까 너무 힘들어보여서 작년부턴 나도 돕고 있다. 위아래로 한명씩 더 있지만 둘다 요리 드럽게 못해서 걍 내가 하는게 나음.
진짜 울어무이 제사음식 혼자하실때마다 개당 사만원 기본인 팔찌 끼우는 구슬 하나씩 사셨는데 점점 공간이 모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