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궁금함 나그는 꼬지랑 산적끼우기 콩나물머리 떼기 잡채에 들어갈 전체 반찬 볶기, 풀 뽑기, 생태포 밀가루 묻히기 동생은 성묘 벌채 담당 엄마는 할머니 돕기 아빠는 전부치기 약 130개씩 담당 추석에는 아빠가 제일 힘들어보여서 물 갖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