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골와서 좆카들을 만났었는데 갑자기 좆카놈이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악!! 변기에 뱀있어!!!!" 해서 내가 존나 흥분하면서 화장실에 달려와서 변기 뚜껑을 열라했다 근데 열면서 '시발 갑자기 튀어는거 아닌가' 온갖 잡생각하면서 열어보니까 뱀같은 대변밖에 없었다 시벌 그 이후로 좆카새끼 존나 헤드락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