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하나하나는 못하겠고 대충 번역하자면 이거임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텔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내가 열심히 만든건 사실이지만 이런 인기에는 운도 따라준거 같다.
그래서 내가 이 게임만큼 성공적인 게임을 또다시 만들수 없다하더라도 놀랍지 않을거임.

이렇게 엄청난 인기를 예상치도 못했고 나는 이 게임이 두려웠었다. 발매 되기도 전에 망쳐버릴까봐.

하지만 이 게임은 인기가 매우 많았다. 피할수 없을정도로. 그래서 이런 인기때문에 몇몇 온라인 팬들이 이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죄악감을 느낀듯 하다. 이 악순환때문에 언텔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다.

이런 관심들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다. 관심이 사그라질만 하면 여러가지것들이 다시 살려냈다. (이상한 가설 비디오 같은거) 이런 관심을 딴데로 돌리고 싶었고 무력함을 느꼈다. 그리고 죄책감을 느꼈다는데 이건 나그의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모르겠다.

동시에 여러 환상적인 일들도 일어났다. 사람들이 언더테일이 인생에서 힘든 부분을 견뎌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게임을 하면서 웃고 울었다고 했다. 몇몇은 자신은 좀더 친절하게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많은 어린 아이들이 이 게임덕분에 자신도 게임이나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이 게임의 인기덕에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도 도울 수 있었다. (미래에도 이 덕분에 다른 사람을 도와줄수 있으면 하다.)

그래서 결론적으론 이 게임이 많은 사람들에게 플레이될수 있었다는건 (의역임 본문그대로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어서) 좋은 일이다. 그리고 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응원해준 모두 (이것도 의역 본문 그대로는 게임을 서포트해준 모두)와 제작을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한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해동안 이 게임의 팬워크를 만든 모두에게 고맙다. 나는 내 인생 내내 팬덤에 있었다. 내가 7학년때 역사공책의 페이지 모서리에 cave story 캐릭터들을 그리곤 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느낌 (의역 도무지 깔끔하게 번역을 못하겠다.)을 느끼게 한것이 놀랍다. (의역)

언젠간 언더테일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지워질것이다.
하지만 나는 10년후에 이 게임을 플레이했던 아이가 언텔을 뛰어넘는 게임을 만들어 내리라고 확신한다.

그 게임을 할날을 기다린다.

내일, 언더테일 생일때 재밌는 시간을 보내자. 나는 에스크 박스를 열생각이다. 그리고....














의역 투성이에 실수도 많을거임
처음 핫산해봄 은근 어렵네
핫산들 진짜 대단한거 같다.
참고로만 써주길 바람
나그의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토비가 전달하고자 한 메세지가 의도와 다르게 전해진게 아니었으면 함

읽으면서 언텔을 플레이해본게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