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힘든 시기에 접해서, 희망과 꿈을 배움.
그만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피규어도 만들고...많은 창작을 함.
덕분에 여기서 학교에서도 못 받은 칭찬을 받았음.
그리고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새로운 꿈도 생김.
또 목소리가 흉측하다고 항상 웅크렸는데
최근 용기를 갖고 노래방에서 연습중임.
피아노도 다시 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래도 쓰려함.
그러니까 다들 사...사...사는 동안 많이 벌라고.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