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언텔을 알게 되면서 매력있는 캐릭터도 알게되고 그림이나 캐릭터의 특징을 잡고 그리는법도 배웠다..
덕질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림도 많이 그리며 두꺼운 노트 3권정도를 언텔 그림으로 채웠고 언텔 덕분에 다양한 느낌과 방식으로도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그림실력이 몇달 전보다 많이 늘은걸 알게됨...
그림실력뿐만 아니라 \'의지\'라는 단어가 내 생활에 많은 희망과 진짜 의지를 불어넣어줬던것 같고 언텔 덕분에 얻은게 너무나 많아서 행복하다.. 여우씨 진짜 사랑해요
이거 진짜 동감
나도 언텔 그림좀 잘 그려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