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같은거 막 내딴엔 열심히 공부도 해보고 사람만 그리다가 다른것들도 그려볼수있었고
다른사람들이 창작하는것들도 보면서 나도 더 열심히 하자 그런생각이 들었어
또 처음으로 만화같은거 구상도 해보고 글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줬어
진짜 게임을 이렇게 좋아해보긴 처음이야
진짜 이렇게 여운남고 이것저것 생각들게 만드는 게임은 처음이었어
언더테일을 정말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 사건사고들이 많았었지만 이것만큼은 후회 안할거같아
언더테일을 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