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냐...나머지는 야설을 쓰라하면 쓸 수 있겠는데프리스크는 시발 너무 순수할 것 같아서 그러기가 힘들어프리스크가 나한테 하자고 와도 그냥 이마에 가볍게 뽀뽀해주고 쓰다듬으면서 귀여워만 해줄 것 같다
* 성녀님 애껴요
ㅋㅋ 프리스크는 ㅅㅅ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