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범한 글옵하는 겜돌이였는데

친구가 언텔 꼭 해보라는말을 학교에서 입에 담고 살았음

사실 저 좆 노잼같아보이는 게임을 돈주고사기 아까워서 다른 애한테 복돌을 빌려서(믈론 그 후엔 정품구매함) 플레이해봤는데 불살 클리어하고나서 정신을 못차렸음.

글옵하다가 말고 쉬프트탭 눌러서 인터넷 창 연담에 hopes and dreams틀고 나혼자 울지를 않나

그러다가 자리비움으로 킥도 당하고

마이크에 파피루스브금을 틀어놓고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지를 않나

어쨋든 그렇게 브금들을 듣다가 갑자기 나도 음악이란걸 만들어보고싶어지더라

그렇게 인터넷에 음악만드는법 이라고 쳐서 flstudio를 깔고..

그렇게 음악을 만들어보고..

책에다가 뼈 낙서하다가 공책으로 옮겨서 그림을 그려보고..

친구가 한번 이것들을 언갤에 올려보라고해서 언갤에 왔지

그때부터였어요 제가 염박이가 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