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1주년을 맞이합니다.
복돌이던 실황충인던 정품이던 이순간 언더테일을 좋아하는 이들의 심장은 하나가 되어 뛸것입니다.
아직 나도 언더테일을 잘 알지 못하구, 창작을 잘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모두 그렇듯, 좋아하는것을 사랑하는 마음. 그건 우리들 다 함께입니다.
여러분. 언더테일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게임이 더 이상 나오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언더테일은 한편으로도 충분한 영화를 그려내었으니까요.
언더테일 갤러들,트위터 사람들,네이버...
수많은 창작들이 우릴 스쳐지나갔고, 우린 지금에 왔습니다.
여러분. 1주년입니다.
지하세계 이야기가. 1년을 흘려보냈습니다.
우리모두 축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