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1주년을 맞이합니다.
복돌이던 실황충인던 정품이던 이순간 언더테일을 좋아하는 이들의 심장은 하나가 되어 뛸것입니다.
아직 나도 언더테일을 잘 알지 못하구, 창작을 잘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모두 그렇듯, 좋아하는것을 사랑하는 마음. 그건 우리들 다 함께입니다.
여러분. 언더테일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게임이 더 이상 나오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언더테일은 한편으로도 충분한 영화를 그려내었으니까요.
언더테일 갤러들,트위터 사람들,네이버...
수많은 창작들이 우릴 스쳐지나갔고, 우린 지금에 왔습니다.
여러분. 1주년입니다.
지하세계 이야기가. 1년을 흘려보냈습니다.
우리모두 축하합시다!
마음속에서 언젠간 잊힐 이야기지만, 그렇게 짧기 때문에 순간이 아름답습니다. 열두시 오분의 밤하늘 달이, 그날 엔딩의 해처럼 방긋이...우릴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1주년. 축하합니다. 제작자 토비 폭스님, 감사합니다.
기억합시다.
한 아이의 모험을 담은...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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