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선한 빛으로 내리는날 \'인간\'은 꽃밭에 앉아 자신이 지하에 있을때의 기억을...... 가느다란 실 과 같은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지하에 떨어졋던 인간은 토리엘,파피루스,언다인,알피스,메타톤,샌즈,아스고어... 그리고... 플라위 까지... 이들을 모두 한번씩 한줌의 먼지로 만들고 \'그녀\'가 나타나기 전 리셋을 통해 그들 모두와 친구가 되었던 마치 해피엔딩 으로 끝난듯한 이야기를.... 하지만 인간에게 그것은 아직 해피엔딩이 아니였다. 지하의 모든 괴물들이 구원을 받았지만 단 한 존재 플라위.......아니 아스리엘 그는 구원받지 못하고 다시 꽃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지상으로 나온 인간은 괴물대사가 되어 인간과 괴물사이의 문제를 해결 해야했지만 인간의 나이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인간이 비공식적으로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인간과 괴물의 문제 해결과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그리고 인간과 긍정젓인 관계를 위해 샌즈와 파피루스는 바쁘게 움직여야 했다. 파피루스는 인간과 괴물 모두에게 호감이 가는 존재이고 샌즈는 그의 \'골\'때리는 농담으로 인간들을 웃게만들수 있었다. 물론 그럴때마다 파피루스는 싫어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인간들에게 \'괴물은 무섭고 나쁘고 잔인한 존재이다.\' 라는 생각을 없애기에 충분했고 점점 긍정적으로 풀려 가는 도중에...... \'인간\'은 혼자서 염소부부에게 줄 꽃을 찾기위해 초록빛이 도는 어느 숲을 걸어가던중 어떤 누군가에게 죽을뻔 했지만 모든걸 지켜보던 샌즈에 의해 그 누군가는 사라지고 없어졌다. 이 일 이후 점점 \'인간\'을 죽이려는 시도가 많아졌고 그때마다 샌즈가 하나씩 처리 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들은 토리엘 귀에 안들어 가게 \'인간\'과 샌즈는 사실을 숨겨야했다.
이후 \'인간\'은 \'그들\'의 공격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에게 마법을 배웠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점점더 교묘하게 \'인간\'을 죽이려고 했다. 최근엔 \'인간\' 앞에서 자폭을 시도를 했지만 샌즈의 도움으로 폭탄이 터지기전에 어떤 물건이랑 그리고 사건 규모가 너무 커서 토리엘의 귀에 이 사건과 그 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듣게 되고 충격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생각해 봐라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는 그것도 나이가 어린 \'인간\'이 수십번... 아니 수백번이 목숨이 위험할뻔한 상황을 죽음이 가까워진 그 순간을 한번도 아닌....... \'인간\'은 자비롭게 아무 문제없이 웃으면서 혼자 참았지만 이번은 달랐다
.그의 잔인한 표정을 미친듯이 웃고있는 미스테리마치 어릿광대와 같은 표정 \'그녀\'와 비슷한 \'인간\'의 최후라는 표정을 보인 그의 얼굴을 본 \'인간\'은 공포심에 몸을 떨어야 했으며 이 사건 이후 아주 가까운 염소부부의 집에도 가지 못했고 공식적인 자리를 제외하고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인간\'은 선한빛이 내려오는 노란빛의 꽃밭에서 노란 꽃을 보며 그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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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그가 문학은 처음 써봐서 읽는데 아주 불편하고 짜증날 수도 있어 오...... 이렇게 눈을 아프게 하려는게 아니였는데...... 반응 보고 더 써오던지 해볼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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