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34ba2848a4e5b862b1f6d46f8377f243a3de9704dda910d5d0ecbd65070e5f5635e1996



차라 양손을 꽁꽁 묶어서 츤데레플레인 바퀴에 묶어놓고 츤데레플레인 날리고 싶다.

날아가서 차라가 공중에서 흔들거리면 작은 새한테 부탁해서 상의를 찢어버린 다음 미리 배에 그려던 과녁을 향해 다른 괴물들과 같이 돌던지기 놀이를 하는거지.

그렇게 몇대 맞추고 허공에서 흔들거린 차라가 멀미랑 아픈걸 못이겨서 구토하면 내려준 

다음 워슈아한테 부탁해서 박박 씻기면서 네 영혼은 깨끗하지 않다고 머리를 워슈아 몸속에 처박아 물좀 마시게 해준 

다음 물이 코로 넘어가서 차라가 다시 토하면 빡친 워슈아가 차라를 존나 때리는거지.

물마시고 워슈아한테 맞아서 반쯤 혼절하면 손목을 기둥에 묶은 다음에 아론한테 가서 이걸로 근육 단련하라고 선물해주는거지.

그럼 아론은 차라 배에 그려진 과녁을 노리고 배에 주먹질을 하겠지.

그렇게 배에 피멍들고 차라가 토해대면 다시 가져온 다음 잘 말린 황금꽃 입에 쑤셔넣고 황금꽃에 불을 붙이면 버둥대면서 

괴로워 하면 시끄럽다고 발레용 신발로 입을 내리찍는거지.

그래도 발버둥치면 고통 줄여준다고 속삭인 다음 절구통 구해와서 그 안에 차라를 억지로 쑤셔 넣고

나이트나이트한테 굿모닝스타 빌려서 떡찧듯 찧어버리는거지!



이 정도면 정상성애 인정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