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많이 플레이 할수록 사용하는 의지의 양도 많아지고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게 의지때문이고... 과연 끝이 없이 무한하게 의지를 반복하면서 살아있는게 옳은걸까..
언다인전이나 샌즈전에서도 셀 수 없이 많은 의지를 반복하고 그 의지의 끝은 결국 파멸이었지... 의지를 가지면 뭐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차라가, 아스고어가 심어주었지만 결국 그 의지의 끝은 무수히 많이 죽은 프리스크와 파괴당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