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전이나 샌즈전에서도 셀 수 없이 많은 의지를 반복하고 그 의지의 끝은 결국 파멸이었지... 의지를 가지면 뭐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차라가, 아스고어가 심어주었지만 결국 그 의지의 끝은 무수히 많이 죽은 프리스크와 파괴당한 세상.
언다인전이나 샌즈전에서도 셀 수 없이 많은 의지를 반복하고 그 의지의 끝은 결국 파멸이었지... 의지를 가지면 뭐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차라가, 아스고어가 심어주었지만 결국 그 의지의 끝은 무수히 많이 죽은 프리스크와 파괴당한 세상.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