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도트에 나오는 가지런한 치열에 매운치약 듬뿍 발라서 양치해주고싶다 애써 저항해보지만 친절알갱이따위 따끔할 뿐이고 성인남성의 완력에 못 이겨 얌전히 양치질을 받는수밖에 없겠지 맵고 물컹한게 입안으로 들어와서 기분나쁜데 거칠게 구강이 자극되어서 묘하게 기분좋아하는 음탕한꽃년ㄷㄷ 양치가 다 끝나면 아쉬움을 애써 숨기려는 얼굴에 입으로 허여멀건한 무언가가 흘러내리겠지 크 머꼴꽃박이입니다
겍스못해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