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목에 거미줄 감은 다음 머펫한테 부탁해서 끌어 올리게 하고 싶다.
그렇게 목메단채로 버둥대면 숨막혀서 죽기 직전에 다시 내려놓고 그것도 못버티냐고 채찍으로 마구 후려치고 싶다.
그 다음 푹쉬라고 한 다음 귀에 헤드셋 끼우고 샤이렌 노래 10배 크기로 재생시킨 소리 반복재생 시키고 싶다.
계속 노래 들어서 고막 파열 되면 문제 낼테니 맞추라고 한다음 귀 멀어서 못맞추면 못맞췄다고 배에 망치를 맞추고 싶다.
그렇게 망치로 계속 배 때리다가 일부러 망치 멀리 던져 버린다음에 너때문에 망치 잃어버렸다고
차라 머리채 휘어 잡고 차라 머리로 못 박게 하고 싶다.
그래서 머리 깨져서 피 줄줄 흐르면 애가 못움직이고 움찔거릴테니 더 움찔거리라고 가슴에 핀셋 꽂아넣고 전기 흘려넣고 싶다.
그렇게 애가 반쯤 실신해서 눈 까뒤집고 게거품 물면 잘 닦아낸 다음에 살아있어서 괴로운거라고
나이트나이트한테 굿모닝스타로 몸을 세심하게 다져버리고 싶다.
그 다음 머리만 남으면 그걸로 펠라를 시키는거지.
차돌박이들 나랑 같은 생각이지?
배신자에겐 쥭음뿐 [머-펫은 항상 옳다]
차라짤과 프리스크 짤은 암묵적인 동의의 표시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