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훈훈하고 아름다운 1주년으로 기억될 듯 했는데 이런 식으로 허탈하고 어이없게 끝날리 없다
이것 갓-비폭스가 엔딩크레딧의 꿈쟁이마냥 마지막 트롤링을 준비한 것일 뿐 ㅎ
잠시후 뭔가 대단한게 나올거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