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다하더라도 핵심적이고 중요한 건 씹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일본게임 오마케룸에 나오는 쓰잘데기 없는 설명 같은 거나 써놓겠지 싶었음.
실제로 보니까 기대 이하보다는 헌신짝을 내던진 느낌이더라.
기대를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충격이 너무 크다.
이렇게 빡대가리 새끼일 줄이야. 회고록에서 그 지랄한 건 자신을 성자처럼 떠받들어 주길 원한 거 뿐인가. 내가 이렇게 위대한 사람이야. 병신들아.
후속작이나 떡밥을 풀어놔 소생시키는 건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조금 유지되기만을 기대했건만 자기 스스로 손목에 칼을 꽂아넣네.
실제로 보니까 기대 이하보다는 헌신짝을 내던진 느낌이더라.
기대를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충격이 너무 크다.
이렇게 빡대가리 새끼일 줄이야. 회고록에서 그 지랄한 건 자신을 성자처럼 떠받들어 주길 원한 거 뿐인가. 내가 이렇게 위대한 사람이야. 병신들아.
후속작이나 떡밥을 풀어놔 소생시키는 건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조금 유지되기만을 기대했건만 자기 스스로 손목에 칼을 꽂아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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