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목만 위로 내밀고 나머지는 전부 땅에 파묻은 다음 머리 위에 골프공에 얹은 다음 골프친다고 말하고 차라 얼굴을 골프채로 존나 패고 싶다.
그러면 이빨 부러지고 코 내려앉아서 피 질질 흘리면 좀 나아지라고 소금 발라주고 싶다.
괴로워 하면 땅에서 다시 파내준다음 많이 더러워졌으니 온몸을 구석구석 손으로 어루만져가면서 씻고 싶다.
그렇게 수치스러워 하면서 내 시선 피하려고 하면 왜 눈 피하냐면서 손가락으로 눈 찔러버린 다음 눈구멍에 박아버리고 싶다.
눈구멍 안에 싼다음 아직 몸에 물기 안말랐을때 전기로 지져버린 다음 물기 말려준다면서 벌킨 몸에 한 번 담가버리고 싶다.
그래서 괴로워서 버둥거리면 나이트나이트한테 굿모닝스타 빌려서 고통 줄여준다고 속삭인 다음에 굿모닝스타로 몸을 다져버리고 싶다.
다 같이 차라나 박읍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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