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실내 인테리어의 엔틱코너를 서성이면서 레이스장식 커튼이나 식탁보를 반짝이는 홑눈들로 이리저리 살펴볼것 같다. 맘에드는 장식품을 찾았는지 여섯 손으로 이리저리 굴려보다가 아후훗 자기야 이거이쁘지? 하면 덜커덕 사주고싶다 퍄 - dc official App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