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s and dream을 이어폰으로 소리 엄청 크게 튼 다음

자신이 언더테일 아스리엘전을 처음 할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프리가 아스리엘 전투 하는 장면을 존나 깐지나게 그리면

언뽕이 차오르려나


아니면

Undertale을 틀고

머릿속에서 과거 아스리엘 스토리를 에니메이션처럼 상상해볼까


근데 상상하는 도중에 망겜이라는걸 떠올리면 눈물까지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