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막으려했으나 워낙 순식간에 휘둘러진터라 파피루스는 심장 근처의 갈비뼈가 칼로 부숴지고 말았다. 파피루스는 혼절 직전이었고 샌즈는 당황한채 상처를 살피고 있었다 그리고 그 틈을타 뒤쪽에 숨어있던 다른 인영이 수면가스를 빠르게 발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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