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여기에 가둔걸 범인이 잊어먹은건가? 녜혜 정말 멍청한놈이군!파피루스는 혼자 웃어도 보았다...그러나...,이대로 굶어 죽어버리고 시체가 썩어 문들어질 때 까지 아무도 오지 않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공포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파피루스는 미칠 지경이 되었다. 배는 더 심하게 고파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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