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는 목까지 올라오는 음식물을 다시금 인내하다가 가라앉을 때 남자에게 다시 말했다. 너...누구야...? 샌즈형은... 어떻게 됐어? 날 왜 여기에 가둔거야?어후~ 진정하라고 차근차근 말해! 일단... 내 이름을 말해주자면 언갤러라고해. 그리고 왜 너를 잡아왔냐고?....말을 멈춘 남자는 파피루스를 훑어보며 한참 뜸을 들이더니 얘기를 돌렸다. 니 형은 우리가 다른 방에 가둬놨어. 하지만 네가 말을 안듣는다면 HP가 1밖에 안되는 형은 죽어버릴지도 몰라.
ㅇ
이야 재밌다!
문학은 개추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