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토하고 있는 파피루스에게 언갤러는 무심히 말할 뿐이었다. 아까 내가 한 말 기억나지? 토하면 다시 먹어야 한다고 했던 말 말이야. 다 먹지 않으면 니가 그렇게 아끼는 샌즈가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몰라~!남자는 바지 버클을 풀기 시작하더니 좆을 쥐고는 바닥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토사물과 오줌이 마구잡이로 섞이는 걸 보며 파피루스는 이건 꿈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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