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럼 안 돼.
나는 차라 목을 따서 그 목구녕에 박고 싶단 말이야
하지만 성녀님은 아껴야 한다고
차라 몸을 굿모닝스타로 찧어버리고 그 목구멍을 범하는건 좋지만. 프리스크는 애껴야한다.
어제 차라를 따먹었는데 오늘 프리스크가 오면서 "네 저지를 잊을수 없어... ㅜㅜ" 키야 꼴잘알~
ㅠㅠ 개꼴
1+1 개꿀
미친 시발;
시발 그럼 안 돼.
나는 차라 목을 따서 그 목구녕에 박고 싶단 말이야
하지만 성녀님은 아껴야 한다고
차라 몸을 굿모닝스타로 찧어버리고 그 목구멍을 범하는건 좋지만. 프리스크는 애껴야한다.
어제 차라를 따먹었는데 오늘 프리스크가 오면서 "네 저지를 잊을수 없어... ㅜㅜ" 키야 꼴잘알~
ㅠㅠ 개꼴
1+1 개꿀
미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