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니 사정이지 내 알바가 아니야.
토비가 망해가는 언더테일 팬 사이트들의 사정이 자기 알바 아닌 것처럼 말이야.

언갤러는 냉정하게 내뱉고는 갑작이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광인의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