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방은 깔끔하게 청소 되어있었다. 그리고 감시카메라가 있는지 그가 깬지 얼마 되지않아 언갤러가 들어왔다. 파피루스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들키지 않으려고 깍지를 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