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 같은 놈들의 특성은


사회성이 부족해서 사람 사귈 기회가 적고 필연적으로 눈치도 없음.


뭔가 잘 해줘도 눈치가 없어서 도움 받았다고는 생각 못함.


매번 미안해라는 말은 달고 살지만 습관이 되어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해하지도 않음


그저 상황을 모면하려는 어린애의 말버릇에 불과함.


또, 장난을 쳐도 웃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피해망상때문에 괜히 과민반응해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것도 있음.


최악이다


냅스터를 죽이지 못하는게 한임.


냅스터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