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되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차라의 눈앞에서 차라 배빵에 열렬히 박고 싶다.

 

마음만 먹으면 자기를 코앞에서 따먹을 수 있으면서, 자기와 닮은 대체물에 박아대는 나를 보고, 처음엔 이상한듯 웃어대겠지

 

그러나 천성이 빗치에 창녀인 차라는 머지않아 자기 배빵에 경쟁심을 느끼어 "나보다 배빵이 더 맛있단 거야? ㅆ1발!!" 이런 귀여운 대사를 날리며

 

 미묘한 굴욕감에 치욕스러움을 느끼겠지.

 

 

아 차라 배빵에 박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