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공부는 하기싫고... 해서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되어서

요리쪽고등학교로 가서 취업이나 해야지 하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지금 후회중.. 차라리 내가 하고싶던걸 할걸 그랬음

근데 부모님이 거의 반대하셔서 그냥 갔다가 후회중.. 요리쪽은 진짜 아닌거같고 나랑 너무 안맞음..

요리쪽은 손이랑 몸이 빨라야되는거같은데 내가 둔하고 느릿해서..

에휴 걍 뻘글좀 싸봤음 이런거 쓸곳이 여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