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품인증


사실 게임 자체는 갤럼한테 받았던건데, 사운드트랙은 따로 구입했음.

미친 19시간이나 했나;




걍 삘 꽃혀서 그린 샌즈임. 또 이 그림이 최초로 채색을 완전히 해낸 첫 그림이기도 하고. 여태 내가 그렸던 그림중에 제일 나은거같기도 하고.


그림 조또 못그리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그림


상황이야 당연히 몰살 상황의 샌즈고, 눈물은 오트밀 파피가 죽은 것에 대한 슬픔과 자신의 앞에 있는 어린 아이에 대한 증오가 섞였다고 보면됨.


사실 오늘 그냥 올렸다가 1주년대 참가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본래 글 지우고 다시 올리게 되었음.


심사위원분들 고생하시고, 언텔도 그 이름이 오래가길 빌면서


마지막은 가스터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