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개념 간 기념으로 간단히 하나 더 했는데 지금 보니까 도대체가 도데체라고 써있다. 음..오타 고치기 귀찮으니까 안함. - 언갤은 점점 말라가고 있네 마치 뚜껑을 열어놓은 물티슈처럼.
ㅋㅋㅋㅋㅋㅋ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본거
원래 응애가 아니라 모에엿음
ㄴ 커엽으로 쓰려고 했는데 이상해서 응애로 바꿨어. - 정상적인 애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