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묶어놓고 최음제 존나쌘거 먹여놓은다음 바이브 3개 붙여놓고 가지않을정도로 살살켜놓는거야, 그리고 안대를 채워놓은다음 문을 열었다닿아서 아무도없다는분위기를 조성한다음 조용히 차라의 반응을 지켜보고싶은데 나 정상이냐?아니면 언덕위의 하얀집에 가야되냐
*삐빅 정상입니다
차라 눈깔 숟가락으로 파내고 싶다. 그리고 그 눈구멍에 박고싶다.
고민안해도될정도로 정상
차라 목 톱으로 슥삭슥삭 자르고 싶다. 그 목구멍에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