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할 때 나는 거의 밤에 끝나고,같이 일하는 후배는 오전알바라 저녁 6시까지만 하고 퇴근하지만,맘에 안 들고 눈에 띄게 차별이 보여서 별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로 갔음.근데 어제 저녁식사가 없는 날이라 빵만 먹을라고 했는데, 지가 아침에 사놓고 먹지 않은 컵라면 주고 감.기분이 묘했음. 별로 좋아하지도 않은 동료한테 이걸 받을 줄은 몰랐으니까. 나도 유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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