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어머니가 편찮으신데, 지금도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서 병이 악화되면 하루종일 보살필 사람이 필요한 상황임
아버지가 직장을 그만둘수는 없으니, 친구가 직장을 그만두고 완전히 가정부나 다름없이 지내고있는데 문제는 이게 10년이나 지속될수도 있음...
경력도 못쌓고 나이는 들테고, 외출도 거의 못하고, 집안일 전담에 잡일까지 부려먹어서 공부할 시간도 거의 안난다함. 듣는 내가 갑갑해져서 뭐라 위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