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을 위해 성녀님을 죽이려 드는것이 아닌,
성녀님에게서 어떤 가능성을 보는 메타톤이었음 좋겠다.
성녀님을 보자마자 차기 지하의 슈퍼스타감임을 직감하는 메타톤,
데뷔제안을 거절하는 성녀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프로듀서로 전향하는 메타톤을 보고싶다.
핫랜드-코어 내내 성녀님을 스토킹하며 도촬로 신인 예능을 방송하는 메타톤.
사사건건 성녀님의 모든걸 간섭하며 슈퍼스타가 가져야할 품위를 늘어놨으면 좋겠다.
-\"자기, 이 쪽을 보며 다시 그 표정 지어주겠어요?\"
-\"장애물을 건널때도 우아하게! 다리를 쩍 벌리지 말아요, 그건 내 캐릭터라고요!\"
-\"아...슈퍼스타가 머리위에 핫도그를 얹다니 Oh my...\"
같은 소리로 코어 도착히기전에 시청률 다뚫었음 좋겠다.
그리고는 본격 강제 데뷔무대를 코어 안에서 진행!
지하의 모든 괴물이 바라는 인간의 데뷔를, 그 성원을 성녀님은 보답해 줄 것인가!
쇼미더자비!
...아 점심이나 먹어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