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인지 저녁인지 밤인지 언제 썼는 지 기억이 안 나는데 계속 생각나 미치겠다 존나 처먹어대서 살 찐 가스터 배 쫘악 갈라보고싶다 누런 지방이랑 시뻘건 내장 (혹은 시커먼 내장)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위에 갈비뼈 안에서 힘차게 쿵쾅거리다가 점점 사그러드는 심장과 촤악 흩어졌던 피가 꿀럭이며 계속 나오고...ㅆㅂ 지방들 다 긁어내는데 거기에 윽,흣, 아흐윽. 우극. 아..아! 하는 가스터 대꼴; 무표정으로 싹싹 긁어내고 내장 다시 넣어주고 무마취로 배 꿰메고싶다. 그리고 또 존나 처먹여야지. 홀쭉해진 가스터가 빈혈로 어질어질한데 좆은 서있고 당장 죽을 것 같은데 입 안으로 처들어오는 푸딩이라던가 그런 것들에 가버리기 직전까지 가다가 빼빼로로 좆구멍 막아버리고싶다. 뜨거워서 초콜릿이 다 녹으면 팍 뽑아서 존나 빨아줘야지. 가스터의 초콜릿 좆.. 좆 빤다고 생각하니 기분 나쁘긴 하다 오나홀각. 어쨌던 뽑은 빼빼로에 가스터 정액 묻혀서 먹이고싶다. 눈물 뚝뚝 흘리며 바삭바삭 잘 받아먹는 거 귀여울듯. 그러다가 쑥 집어넣어서 목구멍 찌르면 눈물 또 울컥하고 커헉. 컥. 흐으욱. 하고 쌕쌕 숨 몰아쉬다가 열심히 정액빼빼로 받아먹을듯.
내 발에다가 초콜릿 잔뜩 묻혀서 무릎 꿇고 뒤로 수갑 찬 가스터에게 빨라고 하고 싶다.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맛있게 쪽쪽 빨아대는 가스터 존꼴; 침 줄줄 흘리며 어느샌가 게걸스럽게 쭉쭉 빨다가 초콜릿 다 처먹었음에도 계속 내 발 핥고 깨물고 혀로 발바닥 핥고 그럴듯. 거기에 벌떡 선 가스터 똘똘이를 침 잔뜩 묻은 발로 문질문질해주고싶다. 그리고 찌익 싸고, 내 발에 묻은 정액 기분나쁘단듯이 쳐다보고선 가스터보고 닦아내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또 할짝대겠지. 아미친 다들 먹는 걸로 느끼는 가스터 그려와 써와 존나 씨발 대꼴머꼴존꼴이라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