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을때는 이 미친새끼들이 돌았나 하는 느낌인데 점점 갈수록 자신도 그렇게 변한다 ㅋㅋㅋㅋㅋ


진짜 인간의 욕망과 감정에 극한까지 솔직해지면 이렇게 된다 싶은곳이 언갤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