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에게 언갤러들이 올려놓은 치욕스럽고 윤리적 한계를 모르는 더러운 성욕을 매일매일 들려주고 싶다.
하 시발 차라 존나 따먹고 싶다. 차라 임신 시키고 싶다. 차라 박고 싶다. 차라에게 정액 먹이고 싶다. 자궁에 싸주고 싶다..
육체적으로 아무런 손찌검도 안 당한 차라지만, 계속해서 자기를 향한 임신 욕구와 성적 욕구에 범벅된 나머지,
그녀 스스로 내 몸은 이미 범해졌다. 더럽혀진 걸레다. 이미 임신당한지 오래다. 스스로 착각하게 만들고 싶다.
어느날 그녀를 문뜩 쓰다듬으려 들어가 보니, 차라의 배가 혼자서 불룩해져 있어서 놀라서 나는 묻겠지.
그녀는 분명 울면서 이렇게 대답할거다. "..헤헤 나.. 임신했어.."
그때 가서 나는 비로소
혼자서 상상임신을 해버린 불쌍한 그녀에게, 나의 친절 막대기를 꺼내들어 진짜 아기를 선사해줄테야
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