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화신 차라가 처음에는 몸의 주도권을 갖기 위해 가장 격정적인 행위. 섹스를 함으로써 내 물건을 탐하고 프리스크조차 유린하는거야 


감각을 공유하기 때문에 프리스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거지


어제는 차라를 범했는데 오늘은 프리스크가 와있는 거야


그녀의 표정을 보면 알수 있지. 마치 네 자지를 원해... 라고 말하는 것같은 표정을 하고 있으니 말야


그때부턴 인정사정 없는거다.


그 순진한 얼굴로 섹스의  쾌락을 탐해 가지고서는 거친 숨을 몰아세우는 프리스크...


불살루트에서 평생을 성모 마리아의 선함의 세계에 몸을 담구겠다는 그 의지조차 타락하여


내가 사정한 후에 다급하게 떨어지는 내 정액을 아깝다고 어떻게든 빨아먹으려고  다급하게 골짜기에서 내 물건을 빼내고 내 물건에 얼굴을 들이밀어 동물의 향을 탐닉한다


냄새맞고 따뜻한 감촉을 느끼고 끝내 진한 맛을 음미하며 빨아먹겠지


마침내 욕망에 완전히 굴복한 타락천사 루시퍼가 된거야 프리스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