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잘해줄땐 좋아도 갑자기 문득 상처받았던게 생각남
그거가지고 아무리 따지고 화내봤자 서로 불편하고 화만남 근데 혼자 삭히면 나혼자 존나게 괴로워짐
상처받았던게 날 휘어잡고 안놓아주는 느낌
저딴관계 정리하는게 서로에게 좋을걸 알지만 처음만났던 사람이라 그런지 쉽게 안됨
예전에 상처받았던 당시에는 잠도안오고 머리 멍해지고 일상생활 안됐었는데 이젠 시간이 지나서 그런건지 내가 바뀐건지 걍 씁쓸하고 의미없다고만 느껴짐
시발 모든게 다 의미없는듯
그거가지고 아무리 따지고 화내봤자 서로 불편하고 화만남 근데 혼자 삭히면 나혼자 존나게 괴로워짐
상처받았던게 날 휘어잡고 안놓아주는 느낌
저딴관계 정리하는게 서로에게 좋을걸 알지만 처음만났던 사람이라 그런지 쉽게 안됨
예전에 상처받았던 당시에는 잠도안오고 머리 멍해지고 일상생활 안됐었는데 이젠 시간이 지나서 그런건지 내가 바뀐건지 걍 씁쓸하고 의미없다고만 느껴짐
시발 모든게 다 의미없는듯
ㅠㅠㅠㅠㅠㅠ
맞아맞아
맞어 나도그래
공감된다... 그럴때면 결국 혼자사는 인생이란 생각이 든다
상처가 아물어도 흉터가 남는다는말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