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부랄을 조물조물
ㅎㅎ 살아나라 살아나~ 하고 희망고문하고싶다
암만 주물거려도 예전같지 않은 부랄...나한테 만짐당하는 불알에서 쾌감이 아닌 고통을 느끼는 자신을 보며 나는 언제 이렇게 늙어버렸냐고

쌩쌩한 탱탱부랄을 회고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