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자기 모르는 얘기가 나올 때 느껴지는
불편한 소외감하고 관련이 있을거임

사실 네거때도 불편해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때까진 갤컨텐츠였다 이거지
검색만 해도 보고 무슨 얘기인지 알아들을 수 있었으니까
문제삼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근데 이제 갤에 안 올라오고 다른데 올라오니까
내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알아들을려면 다른데 찾아봐야 되는
그런 컨텐츠로 변함

일이 이렇게 되니까 불편해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는것

나는 네거떡밥 나올때 언바하는 사람이 생길 때부터
언젠가는 그렇게 될 줄 알았다